본문 바로가기

"la Bo FideA" 는 제게 있어 특별하고 소중한 블로그 입니다. 

 

일상의 에세이로 처음 시작했던 이 사이트는 그간 의학 칼럼을 시작으로 스포츠와 교양 문화로 범위를 넓혀 갔으며, 세부적인 주제를 선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여타 다른 제 블로그의 출발지와 같은 역할을 하였습니다. 이로 인해, 과거 저의 많은 추억과 과정들이 담긴 이 홈페이지를 개편하기까지 큰 용기와 결단이 필요했지만, 앞으로 나아갈 밝은 미래를 위해 과감히 실행에 옮기기로 하였습니다.

 

본 블로그는 앞으로 '도서' 를 중심으로 간단한 책 소개와 이에 대한 저만의 인사이트 몇자를 얹는 글로 채워가고자 합니다. 지난 몇년간 책을 잘 읽지 않았던 스스로의 습관도 바꾸고, 읽었던 책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명료하게 정리하기 위한 도구로서 이 블로그를 활용하고자 합니다. 

 

그동안 제 블로그의 글 들을 읽고 활용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, 

더욱 새롭고 유익하게 변화한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. 

 

감사합니다. 

 

2025.07.01 블로그 관리자 드림.